[장업신문]중앙회 중심 지회 조직 확대
‘중앙회 중심 지회 조직 확대’ 메이크업전문가협회 정기총회 메이크업전문가협회가 하반기 신임 이사와 지회장 선출을 통해 조직 확대를 도모하고 나섰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회장 안미려․이하 메이크업전문가협회)는 지난 15일 정화미용예술학교에서 총 62명(위임 3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 계획과 감사 보고 등을 승인했다. 안미려 회장은 “협회가 발족된 지 짧은 시간 동안에도 회원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협회가 기본 조직을 구성,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중앙회를 중심으로 조직 확대, 메이크업 영역의 전문화를 위해 회원들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메이크업전문가협회는 현재 중앙회를 중심으로 경기, 부산, 대전, 광주, 강원, 경남, 경북, 전북, 전남, 충북, 충남, 대전, 제주지회를 갖췄으며 해외에서는 중국 지회를 중심으로 협회 조직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 협회의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2, 3급 자격시험 등을 비롯해 △해외연수와 운영위원회 교육, 강사 인증 교육과정 △임원 워크숍과 정기 이사회의 △협회 전시회 등을 차례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이사에 한희진 씨가 선출됐으며 충북지회 문현숙, 전북지회 이문영 씨가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또 김영혜 수석부회장, 박수향 부회장, 한금주 이사, 이혜영 감사가 공로패를, 안미려 회장, 전북지회 소영선, 충북지회 주진만 씨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안미려 회장은 이날 “최근 피부미용의 업무영역 입법예고 등 정부의 자격 전문화 움직임이 헤어와 피부에만 치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메이크업 영역의 전문화와 발전을 위해서라도 메이크업인들이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는 지난 15일 정화미용예술학교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원식 기자 (wslee@jangup.com) 2006-07-18 10:5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