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누리]베트남서 해외 교류방안 모색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 ‘제1회 해외포럼’ 개최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동안 베트남에서 협회 임원 및 이사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해외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포럼은 협회의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미래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벌여 협회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국내·외 유관기관과 협력을 맺는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 올 한해 사업 추진방향을 심도있게 모색하며 내부 결속력을 다졌다. 안미려 회장은 “협회는 지난 2005년 설립된 뒤 메이크업 분야에 1급 자격제도를 도입하고 폭넓은 산학협력을 맺는 등 많은 활동을 펼쳐왔다”고 평가한 뒤 “문화·감성 산업 발달로 메이크업 분야의 산업적 수요가 커지는 시점을 맞아 메이크업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더욱 힘을 쏟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이달 27일 1급 자격검정 및 2·3급 자격검정 필기시험을 전국적으로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