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메직협, '제19회 K-뷰티킹메이크업페스티벌어워즈 2026' 개최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이하 한메직협)는 대한민국 뷰티 산업의 발전과 우수 기능인력 발굴을 위한 ‘제19회 K-뷰티킹메이크업페스티벌어워즈 2026’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메직협과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이하 한뷰직협)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이 추진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정식 승인한 대표적인 민간기능경기대회다.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서경대학교 등 주요 정부 기관 및 산학연 단체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해 공신력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넓히고 작품의 완성도와 심사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분리 진행된다.
오프라인 본 대회는 오는 2026년 11월 7일(토) 명지대학교 체육관(용인 소재)에서 개최된다. 메이크업, 헤어, 네일, 피부(왁싱·슈가링·뷰티디바이스), 속눈썹, 스킨아트 등 총 91개 종목에서 전국 미용 관련 아카데미 학생 및 일반인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오프라인 출전 접수는 9월14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진행된다.
작품 이동 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대회는 사전 제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9월14일(월)부터 10월 19일(월)까지 접수 및 작품을 수령받아, 10월 23일(금) 협회 세미나실에서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협회는 최근 급성장하는 뷰티 테크와 셀프 메이크업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대회의 실용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개인 맞춤형 스타일링 수요에 맞춘 메이크업 직종의 ‘셀프뷰티메이크업’과, 홈케어·뷰티 테크 시장의 확장에 발맞춘 피부 직종의 ‘뷰티 디바이스-갈바닉’ 종목을 신규 신설하여 현장 중심의 차세대 미용 인재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우수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예정), 고용노동부장관상, 서울시장상,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상,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소상공인연합회장상, 주요 대학 총장상 등 최고 권위의 기관장상과 트로피, 메달이 수여된다. 최우수 교육기관 및 지도자를 위한 시상도 함께 마련된다.
안미려 한메직협 회장은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뷰티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어 디바이스 기기와 셀프 뷰티 종목을 신설하는 등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참신한 뷰티 아티스트들의 등용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회 참가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협회 사무국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출처 : 장업신문(https://www.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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