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모델협회공동주최 2011미즈모델선발대회개최
[아츠뉴스 뷰티스타 고은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사단법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공동 주최한 ‘2011 미즈 모델 코리아’ 선발 대회가 6월27일 역삼동 역삼1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2011 코리아미즈모델선발대회’는 국내 유일의 공신력있고 전문화된 한국모델협회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모든 기혼여성들의 가치관 공유와 재정립, 라이프스타일의 업그레이드 드 여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한 건전한 기혼자 대회다.
2,000여명의 접수자 중 1차, 2차 심사 후 40명을 선발하여 이 미용 및 모델 기본 교육과정을 거쳐 이날 최종 선발대회가 이뤄졌다. 최종 수상자들은 향후 미즈모델코리아 홍보대사로써 다양한 모델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및 기타 부상이 주어졌으며 최고상인 한국모델협회장상(진) 수상자는 내년 1월에 있을 ‘2011 아시아모델시상식 신인모델상 미즈모델부문’에서 직접 수상을 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은 아시아 13개국의 모델들이 모이는 모델관련 최대행사다.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한국모델협회는 1976년 발족한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모델인의 권익보호 및 모델 육성 등에 애써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적 재증의 개발과 여성들의 건전한 사회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 주최사인 한국메이크업직업전문가교류협회의 안미려 회장은 “모델과 메이크업은 항상 공존하는 밀접한 관계임으로 모델협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향후 모델 및 메이크업 산업이 더욱 더 발전되기를 바란다” 라고 축사에서 밝혔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사)한메직협의 안미려 회장을 비롯하여 박진성 상임고문, 구유진 수석부회장, 김채호 부회장, 유현식 교수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