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서 개최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www.promakeup.or.kr)는 오는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메이크업 분야 발전 방향과 대안’을 주제로 ‘제1회 공청회’를 연다. 협회와 한나라당 전현희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메이크업산업의 문제점을 살피고 대안을 찾기 위한 행사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황순욱 박사, 서울벤처정보대학원 윤천성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는다. 토론회에는 △보건복지부 양동규 과장 △용인송담대학 강경화 교수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김채호 전무 △남부대 박철호 교수 △변창우 변호사 △소비자 시민모임 윤명 부장 등이 참여한다. 안미려 회장은 “구체적인 연구 보고서와 통계를 바탕으로 메이크업산업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메이크업아티스트의 목소리를 대변해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직업활동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