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이 주한 라오스 대사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10월 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라오스 수교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헤어·메이크업을 지원했다.
라오스대사관이 주최한 행사에서 한국과 라오스 전통의상쇼를 위한 뷰티를 연출한 것.
특히 한성진 부회장과 김윤예 운영위원은 한국·라오스 모델 20여명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해 정부 초청인사 100여명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라오스 쑥타원 께올라(Soukfhavone Keola) 특명전권대사는 협회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메이크업 기술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은 1974년 라오스와 외교 협력을 체결했으며, 1995년 재수교를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