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9월 10일 중국 북경 성광매지아 호텔에서 중국
웅진화장품(법인장 최강구)과 MOU를 맺었다.
협회는 웅진화장품과 △마케팅 △이벤트기획 △업무지원 등을 실시하는 등 교류를 활성화할 전략이다.
안미려 회장과 웅진 최강구 법인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미용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로 합의했다.
안미려 회장은 ‘제1회 웅진화장품 모델선발대회’에서도 활약했다.
중국 CC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모델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웅진을 대표할 미인을 선발한 것.
본선에 오른 모델 45명 가운데 수영복·한복·드레스 및 지성미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최종 선발자는 웅진화장품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기업이 중국의 인재를 발굴해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현지인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모델에게 필요한 교양과 전문 지식을 전수하기 위한 합숙훈련을 실시해 한국을 효율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다.
웅진화장품은 매년 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 중국지부인 하용휘뷰티아카데미에서는 5명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쇼와 보디페인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 본선 후보 45명에게 메이크업과 헤어를 후원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안미려 회장, 하용휘뷰티아카데미 하용휘 대표, 웅진코웨이 해외법인 본부장 정윤
종 상무, 중국 웅진화장품 최강구 법인장, 북경 모델아카데미 우샤 대표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