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안미려 회장, 세계국립대학총장 심포지엄 참가
42개국 총장들과 문화·예술 교육 등 논의 안미려 회장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지난달 20일 강원도 영월군 일원에서 열린 영월 세계국립대학총장 문화예술교육 심포지엄 2009에 초청돼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붕없는 박물관 창조도시’인 영월군과 (주)하이원리조트에서 주최하고 영월세계국립대학총장 문화예술교육심포지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모스크바 국립문화예술대학교 등이 후원했다. ‘열린하늘, 문화의 대화’라는 주제와 함께 러시아 정부와 문화계가 중심이 되어 UCAWE(Universites of Culture and Arts in World Education area) international Symposium 42개 회원국의 국립대학총장과 문화, 예술, 교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가해 세계의 문화, 예술 교육 및 문화재산 등과 관련된 주제를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한 주요 인사로는 대회장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 조직위원장 영월 박선규 군수, 국회 문화분과위원회 위원장, 모스크바주 문화부장관, 모스크바국립문화예술대학교 총장, 그네신 음악아카데미 총장, 러시아 교육 아카데미 총장, 카자흐스탄 예술국제아카데미 Arystanbek Muhamedioly 총장 등이 있다. 세계적인 화가이자 조각가인 포토스키(Gregory Pototsky)와 니카스(Nikas Safronov), 니키타 (Nikita Dzhigurda), 아니타 최(Anita Tsoy), 아나스타샤(Anastasia Volochkova), 유리(Yuri Rozum)도 참가했다. 영월 박선규 군수와 안미려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