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누리]“메이크업으로 빛고을 축제 물들였죠”
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 전주국제영화제 뷰티 시술 후원 메이크업 전문가들의 손길이 모여 빛고을 영화 잔치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동안 전주에서 열린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메이크업·헤어를 협찬했다. 협회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전주캠퍼스와 함께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인 가수 이지훈과 배우 조안의 뷰티 시술을 담당했다. 특히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전주캠퍼스는 영화배우 조안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전주캠퍼스는 가수 이지훈의 뷰티를 맡아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안미려 회장과 김채호 부회장, 이명희 전주지회장,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전주캠퍼스 염미현 원장 등이 개막식을 빛냈다. 이번 영화제는 배우 김태우와 이태란이 사회를 맡았으며, 개막작으로는 ‘숏!숏!숏!2009’이 상영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국내 5대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영화인의 큰 축제다. 지난 2000년 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독립·예술·실험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시, 관객과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