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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06. 3. 24.조회 1,886

[스포츠연예]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 발족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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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익보호와 메이크업 분양 질적, 양적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 여성 건강과 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터.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 안미려회장은 지난 2005년 7월 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권익보호와 메이크업의 분양의 질적, 양적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회장에 안미려, 고문 강대영, 수석 부회장 김영혜, 부회장 박수향, 구유진, 이사진 14명, 운영위원 70명 메이크업 분야의 정통성 있는 협회로 거듭나고 있다.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본 협회 자격 취득을 한 회원들은 취업률 90%이상 고소득 성장을 기록해 업계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본 협회 운영 비결이 무엇인지 안미려 한국메이크업전문가 협회장을 만나 들어봤다. 본 협회 회원은 회원과 정회원으로 나누어지며 3급 시험에 합격한자가 회원으로 2급 시험에 합격자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실무경력이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경우 이사진들의 심사를 통해 운영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메이크업전문가협회의 목적은 향후 메이크업계의 내실 있는 발전을 통한 국내 메이크업의 세계화를 취진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외국 메이크업 아카데미와 제휴해 메이크업 이론 및 실무에 대한 학문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국내외 메이크업 유학생을 위한 정보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메이크업 1급 자격 신설을 통한 전문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세분화 된 조직위원회 운영을 통한 학문발전 및 취업을 도모 산학 연계를 통한 취업 알선 메이크업 글로버화를 추진하는 앞장 설 것이며,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통한 친목 및 전보를 교류할 것이다. 특히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초빙, 활발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최우선을 둘 것이다. 한국메이크업협회 안미려 회장을 협회이 수입을 회원들에게 환원할 수 잇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이사진들과 운영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직접 시회를 찾아다니면서 지호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협회가 될 것이라는 소견을 밝혔다. 안회장은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있지만 이사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따라갈 것이며, 정통성이 있는 단체라는 인식을 주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메이크업전문가들을 협회 회원이나 운영위원으로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운영위원들을 이사진으로 올려서 협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본 협회의 업적으로 지난 9월 메이크업전문가 자격검정 2,3급 시험을 실시한 전문가 협회는 11월까지 약 1,500명의 응시자들이 시험을 응시함에 따라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가운데 앞으로 매년 4회의 시험을 통해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배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교육문화회관에서 협회 이사, 운영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차 위크샵을 진행했으며 협회 회장 운영 보고를 시작으로 강대영고문의 ''''분장인으로서의 직업의식과 발전 방향'''' 강의와 분임토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이태리의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스테파니아 알랙산드로(Stafania Dalexandno)와 메이크업 협회 협력 관계를 위하여 안회장은 직접 이태리를 방문(지난 10월 7일) 하기도 하였다. 한국메이크업교수협의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메이크업 국가기술자격시험을 위한 공청회를 10월 15일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 전국에 미용학과가 설치된 95개의 전문대학, 4년제 미용학과 설치된 15개 대학교, 20여개의 미용고등학교 등과의 활발한 교류로 협약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희망나눔 어린이 미술대회(10월 3일), 희망콘서트(10월 16일)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실시했다. 대구지회에서는 지난 9월 2일 엘리트 모델룩 선발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앞으로 본 협회는 "투명한 협회" 진정으로 회원을 위한 협회 설립취지를 띠고 있는 만큼 회원이 믿을 수 있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한국메이크업 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안회장은 한국메이크업디자인학회 창립식 및 학술대회 시 부스참관으로 대내외 홍보를 계획하고 있는 충북지회(주진만 원장) 주관으로 11월 미국 머드학교의 수석디자이너(Paul Thompson Gilbent Romeno)가 내한 세미나를 개최 다양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회원의 권익 보호와 메이크업 분야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하여 메이크업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 나가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0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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